겨울철 찌릿! 정전기 없애는 법 3가지 (문 손잡이, 니트 치마, 머리카락)

안녕하세요, Real Note Studio입니다.

날씨가 건조해지면서 자동차 문을 열거나 니트 옷을 벗을 때 ‘타닥!’ 하고 튀는 정전기 때문에 깜짝 놀란 적 있으시죠?

단순히 불쾌한 것을 넘어 피부를 따갑게 만드는 정전기, 돈 안 들이고 1초 만에 없애는 생활의 지혜를 알려드립니다.

1. 문 손잡이 잡기 전 ‘동전’이나 ‘열쇠’ 금속 손잡이를 잡기 전에 정전기가 가장 많이 튀는데요.

  • 손대기 전에 동전이나 차 키로 손잡이를 ‘톡’ 건드려주세요.
  • 전기가 금속을 통해 미리 빠져나가서(방전), 맨손으로 잡아도 전기가 오지 않습니다.
  • (동전이 없다면 손바닥 전체로 벽을 한번 짚고 잡으세요.)

2. 치마가 스타킹에 달라붙을 때

  • 치마 안쪽이나 스타킹에 ‘로션’이나 ‘핸드크림’을 얇게 발라주세요. 습도가 높아져 정전기가 사라집니다.
  • 급할 때는 옷 안쪽 밑단에 ‘클립’이나 ‘옷핀’을 하나 꽂아두면 전기가 그쪽으로 빠져나갑니다.

3. 머리카락이 붕 뜰 때

  • 플라스틱 빗보다는 나무 빗을 사용하세요.
  • 머리를 감을 때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헹구고, 마지막에 트리트먼트(린스)를 꼭 써서 코팅막을 입혀주면 훨씬 덜합니다.

정전기는 습도만 유지해도 90%는 사라집니다. 실내에 젖은 수건 하나만 걸어두셔도 훨씬 쾌적해집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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