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Real Note Studio입니다.
중요한 업무 중이거나 꿀맛 같은 휴식 시간에 울리는 전화. “대출 권유”, “주식 리딩방”, “인터넷 가입” 광고 전화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신 적 있으시죠? 차단을 해도 번호를 바꿔서 또 오니 정말 지긋지긋합니다.
오늘은 이 지긋지긋한 광고 전화를 나라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단 1분 만에 원천 차단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.
1. ‘두낫콜(Do Not Call)’이란?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권이 운영하는 ‘전화 권유 판매 수신 거부 의사 등록 시스템’입니다. 여기에 내 번호를 등록하면, 시중에 있는 수천 개의 금융사, 대부업체, 판매업체의 마케팅 전화를 한 방에 막을 수 있습니다.
2. 신청 방법 (완전 무료) PC나 스마트폰으로 두 군데만 등록하면 됩니다.
- 첫 번째: 금융권 연락 중지 (금융권 두낫콜)
- 네이버에 ‘금융권 두낫콜’ 검색
- [두낫콜 등록] 클릭 후 본인 인증
- 은행, 증권, 보험, 카드사 등 전 업권 선택 후 ‘거부 신청’ 클릭
- 두 번째: 판매 권유 연락 중지 (공정위 두낫콜)
- 네이버에 ‘전화권유판매 수신거부의사 등록시스템’ 검색
- [소비자] -> [수신거부등록] 클릭
- 본인 인증 후 등록 완료
3. 효과는 언제부터? 신청 즉시 모든 전화가 끊기는 건 아닙니다. 전산 반영까지 약 2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한 번 해두면 무분별한 대출 전화가 확연히 줄어드는 걸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.
내 개인정보가 어디서 샜나 탓하기 전에, 지금 바로 방어막부터 치세요. 1분의 투자가 당신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