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Real Note Studio입니다.
내일 출근 준비를 하다가, 혹은 주말 약속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 이어폰이나 지갑이 없다면? 지하철에 두고 내린 것 같을 때 눈앞이 캄캄해지죠.
당황하지 말고 가장 빠르게 물건을 찾는 순서를 알려드립니다.
1. 골든타임: 내린 직후 알았다면?
- 즉시 역무실로 가서 [탄 열차 칸 번호] (바닥에 써진 숫자, 예: 5-3)와 [내린 시간]을 말하세요. 역무원이 다음 역에 연락해서 바로 수거해 줄 수 있습니다.
2. 집에 와서 알았다면? (유실물 센터)
- 지하철 종착역 유실물 센터로 물건이 모입니다. 각 호선별 센터 전화번호를 확인하세요.
- 경찰청 유실물 포털 ‘lost112’ (lost112.go.kr): 전국 모든 습득물이 여기에 등록됩니다. 여기서 ‘분실물 신고’를 하고 검색해 보세요.
3. 꿀팁 (냉방 칸 정보 활용) 카드 결제 내역이나 교통카드 앱을 보면 내가 몇 시에 개찰구를 나왔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. 이 시간을 역무원에게 알려주면 열차를 추적하기 훨씬 쉽습니다.
물건을 잃어버리면 당황스럽지만, 우리나라 시민의식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 되찾을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. 포기하지 말고 lost112부터 검색해 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