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Real Note Studio입니다.
운전하다가 주유 경고등이 들어왔을 때, 눈에 보이는 아무 주유소나 들어가시나요? 나중에 알고 보니 바로 옆 주유소가 리터당 50원, 100원 더 쌌다면 정말 배가 아프죠.
한국석유공사에서 운영하는 전국 주유소 가격 비교 앱 하나면, 1년에 주유비 10만 원은 아낄 수 있습니다.
1. ‘오피넷(Opinet)’이란? 전국 모든 주유소(약 12,000개)의 실시간 기름값을 정부가 직접 조사해서 알려주는 공식 사이트/앱입니다. (네비게이션보다 가격 정보가 훨씬 정확합니다.)
2. 사용 방법 (10초 컷)
- 앱스토어에서 ‘오피넷’ 다운로드
- [내 주변 주유소] 클릭
- 반경 1km, 3km 내 주유소가 지도에 뜨고, 가격이 싼 순서대로 정렬됩니다.
- ‘최저가’라고 표시된 곳을 찍고 찾아가면 끝!
3. 꿀팁 (가짜 석유 판별) 오피넷이 좋은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. 바로 ‘불법행위 업소’를 알려준다는 점입니다.
- 메뉴에서 [불법행위 공표]를 누르면, 가짜 석유를 팔거나 정량을 속이다 걸린 주유소 명단이 뜹니다.
- 내 차 엔진을 망가뜨리는 나쁜 주유소를 거를 수 있습니다.
“기름값 아껴서 부자 되겠어?” 싶겠지만, 한 번 넣을 때 3천 원, 4천 원 차이가 쌓이면 무시 못 합니다. 오늘부터는 스마트하게 최저가 주유소로 직행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