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Real Note Studio입니다.
편의점이나 식당에서 계산할 때 습관적으로 “영수증은 버려주세요”라고 하시나요? 그건 바닥에 떨어진 50원짜리 동전을 발로 차는 것과 같습니다.
오늘은 스마트폰으로 영수증 사진만 찍으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가 쌓이는, 가장 쉬운 앱테크 ‘네이버 마이플레이스’를 소개합니다.
1. 이게 뭔가요? 내가 방문한 가게의 영수증을 인증하고 ‘방문자 리뷰’를 남기면, 네이버가 감사의 의미로 포인트를 주는 서비스입니다.
2. 얼마나 주나요? (수익 구조)
- 첫 방문 인증: 50원 (한 가게에 처음 리뷰 쓸 때)
- 재방문 인증: 10원 (두 번째부터)
- 하루 최대: 5건까지 적립 가능
- “겨우 50원?” 하실 수 있지만, 하루 5건이면 250원, 한 달이면 커피 두 잔 값이 공짜로 생깁니다.
3. 하는 방법 (10초 컷)
- 네이버 앱 검색창에 ‘마이플레이스‘ 검색 또는 접속
- [영수증 인증] 버튼 클릭
- 카메라로 영수증 촬영 (자동으로 가게 정보를 읽어옵니다)
- “맛있어요”, “친절해요” 같은 간단한 키워드 선택 후 등록하면 끝!
4. 꿀팁 종이 영수증이 없어도 됩니다. 카드사 앱이나 삼성페이 등에서 캡처한 ‘전자 영수증’으로도 똑같이 적립 받을 수 있습니다.
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딱 맞습니다. 오늘 점심 드시고 받은 영수증, 구겨서 버리기 전에 딱 한 번만 찍어보세요. 쏠쏠한 재미를 느끼실 겁니다.